엄만 시골 들어가는 길목쪽에 어차피 디저트 먹을사람은 차가지고 오니까 작은 디저트카페겸 소품샵에 나는 카운터랑 인스타랑 소품제작하라 하시는데 나는 죽어도 안된다고 와서 사봤자 얼마나 사냐고 죽어도 번화가 끄트머리여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결렬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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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시골 들어가는 길목쪽에 어차피 디저트 먹을사람은 차가지고 오니까 작은 디저트카페겸 소품샵에 나는 카운터랑 인스타랑 소품제작하라 하시는데 나는 죽어도 안된다고 와서 사봤자 얼마나 사냐고 죽어도 번화가 끄트머리여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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