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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가 후회되고 미래가 불안하고 막막할때 삶이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굴러가는 이야기 읽는거 좋아했었는데 그런건 보통 청소년소설이나 에세이더라구 무튼 추천 소년의 블록(키스 스튜어트) 아름다운 아이, 아름다운아이 줄리안 이야기 (R. J. 팔라시오) 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한수희) 그 겨울의 일주일(메이브 빈치) 잘못기억된 남자(크리스티나 매케나) 월든(헨리데이비드 소로)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우종영)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 배크만) 소설은 옛날의 잘못을 되돌리는 이야기 에세이는 얼레벌레 살지만 먹고살기는 하는 이야기들이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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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애용하는 익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