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시면서 항상 박스 나오는거 있으면 밖에 내놓고 폐지 주우시는 할머님한테 드리거든 여름이라 가끔씩 시원한것도 드리고 우리 외할머니도 혼자 사셔서 적적하시다고 밖에서 소일거리고 폐지 자주 주으셔서 엄마가 외할머니 생각 나서 잘 챙겨드리는데 오늘 박카스 큰거 박스 들고오셔서 주고 가셨어 ㅜㅜ 뭔가 뭉클하면서 부모님은 안받으시려고 하는데 할머니는 꼭 주고 싶다고 주고 가셔서 지금 엄마 주문받다가 우는중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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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시면서 항상 박스 나오는거 있으면 밖에 내놓고 폐지 주우시는 할머님한테 드리거든 여름이라 가끔씩 시원한것도 드리고 우리 외할머니도 혼자 사셔서 적적하시다고 밖에서 소일거리고 폐지 자주 주으셔서 엄마가 외할머니 생각 나서 잘 챙겨드리는데 오늘 박카스 큰거 박스 들고오셔서 주고 가셨어 ㅜㅜ 뭔가 뭉클하면서 부모님은 안받으시려고 하는데 할머니는 꼭 주고 싶다고 주고 가셔서 지금 엄마 주문받다가 우는중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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