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식한 거까진 괜찮아 그러면 자기가 모르거나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고치는 노력이 1도 없어서 울 엄마가 답답해 은행이나 정부 같이 뭔가 공지 문자 같은 거 보내면 그 내용을 잘이해 못할 뿐더러 자기가 틀린 거 엄마는 끝까지 인정 안 하더라,,, 이번 국민재난금 관해서도 또 싸우게 생겼엌ㅋㅋㅋㅋ 하 그리고 끼리 끼리 다닌다고 엄마 주변에 똑똑한 분들이 별로 없거든? 그나마 울 삼촌이 제일 똑똑함 그런데도 엄마가 맨날 주변 사람들의 말로 너무 쉽게 휘둘리고 그게 진짜 맞는 줄 알고 나한테까지 우기니까 개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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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