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자전거 타다가 다쳐서 119타고 응급실갔단말야 근데 영어도 잘 안통하고 나도 영어를 못하고 그래서 소통도 정말 어려웠고 와이파이를 안가져가서 같이간 다른 친구들한테 연락을 할 수가 없는거야 ㅠㅠ 근데 병실?에 딱 또래 한국인 여자 두명이 있길래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보호자로 보이는 사람한테 와이파이좀 잠깐만 1분만 빌려주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뒤에 환자가 그사람보고 아..😑😒😕하는 표정으루 절레절레 머리 흔든거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그거 쓴다고 데이터가 줄어드는것도 아니고.. 결국엔 너무 간절해서 빌다싶이 해서 썼지만 진짜 같은 한국인한테 인류애 상실함 아직두 가끔씩 그여자 얼굴 생각나서 화나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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