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다들 끼리끼리라서 너무 부자이거나 너무 가난하지만 않으면 다들 그냥 본인들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구나.. 이거를 진짜 체감한게 내 주위에 딱히 엄청난 부자도 없고 다들 졸업하면 빨리 취업해서 본인 인생 각자 잘 살아야 하는 애들이라 다들 잘 산다는 생각 한번도 안 했는데 나와 내 친구들 중에 재난지원금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음. 내가 상위 12%라는게 충격적이었고 동시에 같은 70-80%대 사람들은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최상위 몇 프로에 부가 집중되어있는건가 싶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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