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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어떻다 이러면 엄마도 그래~ 엄마는 더 심했어~~ㅠㅠ 이러고 엄마 닮아서 그런가보다 이런 말이 먼저 나와...ㅠ 짜증나고 난 이런거 싫은데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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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도 그래 그래서 나도 어느순간부터 말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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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엄마가 나한테 도리어 화를 내지? 내가 그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니가 엄마 말 꼽게 듣고있다면서 화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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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도 그래.. 아픈데 그런 말 듣기 너무 속상하더라 ㅜㅜ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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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래서 엄마한테 그런 말은 아픈사람한테 하는거 아니라고했는데 화내더라 너가 엄마말을 꼽게 듣고있잖아 이러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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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아픈데 화내는 것까지 듣고 있으면 더 속상하겠다ㅜ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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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도 그래 한번도 병원가봐라 약먹어라 한벅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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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걍 말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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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돜ㅋㅋㅋ 그래서 말 안하고 혼자 아픈게 속편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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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가 나였음 벌써 죽었겠다? 부터 시작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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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엠지....... 아오 지금 댓글쓰고있는와중에도너무아픔..생리죽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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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생리 지 혼자 기대하고 실망해 빡쳐.. 따뜻한거 대고 누워서 푹 자... 시간이 흐르는 것 밖에 답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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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두 그래? 많이 아팠어? 라고 엄마 걱정도 해주면서 대화를 해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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