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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2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가정적이고 장난끼 많고 친구같은 아빠였는데 아빠가 저번에 룸싸롱 갔다가 엄마한테 걸린 썰 장난스럽게 푼 이후로 거리감 느껴져... 영업직이어서 어쩔 수 없이 갔다고 하고 엄마도 걍 웃으면세 헤프닝처럼 말하는데... 그런걸 재밌는 일화처럼 딸한테 푸는것도 별로고 그냥.. 싫으면 내가 예민한건가 내 안의 아빠 이미지가 깨지는 느낌이고 에휴 모르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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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휴 이해해 나같아두 너무 심란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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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게 계속 노출되면 익숙해지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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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걍 익숙해지는데 마음은 이미 멀어져있음 ㅋㅋ 겉으로는 똑같이 대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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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세상에 우리아빠만큼 클린한 사람 없다 생각했는데 듣고 너무 충격이였음... 근데 엄마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두번 충격이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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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그럴수 있지.. 이래서 너무 충격이였어 엄마 세상에서 제일 진보적이고 마인드 깨어있다고 생각했는데ㅠㅠ 하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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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나는 갔다는 사실보다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딸한테 썰로 푼게 더 충격이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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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너 혹시 나냐?? 엄마랑 둘이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할 때 ㄹㅇ 아무렇지 않게 딸래미한테 이 썰 풀었다는게 너무 충격.. 엄마는 정말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해서 나한테 말한거라고 생각하니 진짜 왜 억장이 무너지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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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때 당시에는 가는게 당연한 분위기였다고 해도 자식한테 말할 정도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기분이 이상함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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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헐 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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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장난으로라도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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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 부모님 세대들 중에 엄마들은 거의다 저런생각아님? 남자가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가는거 맞으니까 이해하는 ㅇㅇ 우리엄마도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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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아빠도임 특히 우리아빠는 금융권 증권가라 ㅋㅋ.. 요즘은 많이 사라지고 덜하다고 해도 엄마아빠 세대에 큰 금융권 회사들이면 무조건 큰일은 룸싸롱에서 일어난다 라는 말도 있듯이.. 그랬다길래 그냥 흐린눈 흐린귀 하게됨 어쩔 수 없지 뭐 아빠 얼굴 안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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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세다가 달라요 세대가 뭐 그럴필요가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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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후 나같아도 그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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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가족들 앞에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건 당당하기 때문일거야!! 진짜 거래처 접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ㅋㅋㅋ 너무 실망하진 말구.. 맘 상하지 말어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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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이런걸로 좀 실망하고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나중에 남편이 룸가면 화낼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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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당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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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이혼할거같은데.. 진지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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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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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 남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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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심한데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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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뭐래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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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 그럼 여자도 바깥일 한다고 호빠 가면 다 이해해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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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가...? 개시러 난 무조건 이혼이야 내 남편이 그랬다 상각하니 더러운데 너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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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무조건 이혼소송할꺼야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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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잉? 당연한거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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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엥 이혼할건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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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성매매가 이런걸로라고 표현될 수 있는 게 아니지 당연히 위자료청구소송하고 이혼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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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뭐야 이건 ㅋㅋㅋㅋㅋ 이런걸로 이러고 있네 아내가 호빠다녀도 넓은 마음으로 품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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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어그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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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친구로도 안 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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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당연한거 아냐..? 이런걸로라니 ㅋㅋㅋ 스치는것도 더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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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친구라도 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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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엥 당연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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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남자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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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당연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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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아빤 어렸을 때부터 나한테 말하는 거 자체가 ㅋㅋ.. 그래서 클린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음 실망할 일이 읎다 이미 안 믿고 있어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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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일때매 가신거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더군다나 지금도 아니고 옛날이면 당장에 짤릴 수도 있는 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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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끄러운 줄이라도 알아야지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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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아 그렇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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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때문에 간것도 난 이해불가고 그때 사회적 분위기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게 문제라고 생각 안하고 나한테 썰 푼게 별로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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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 쓰니가 그렇다면 이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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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니... 그거 안했으면 지금 그렇게 못살고 있어 가기 싫어도 일이라서 참고 하는건데 당사자인 어머니도 이해 하시는데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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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는 그걸 재밌는 일화라면서 자기한테 썰푼게 별로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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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그걸 왜 딸한테 말함 어쩔 수 없는 일이였으면 나한테 이야기 하지 말았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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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건 이해해 근데 아버지 입장에서도 생각해봣으면 해서 댓글들이 너무 박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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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 싫다면 어쩔 수 없는데 이건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이건 세대가 달라서 어쩔 수 없는거임
가부장제도 사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이유가 있었지만, 현재에 와서는 의미가 없어져 없어져야 할 관습이지만,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 입장에선 너무나도 당연한거였기 때문에 서로 얘기해도 서로 이해하기 힘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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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너 키우느라 고생하신거는 왜 생각을 못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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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또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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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혼자 저 멀리 가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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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가 고생한거 모른다했음..?웃기넼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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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키우다가 사람 죽여도 ㄱㅊ다 하겠누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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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의 맥락 파악을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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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가 생각했는지 안 했는지 왜 니가 판단해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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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뭐라냐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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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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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원인을 찾고싶으면 완전 예전부터 전쟁은 남자가 나가고 여자가 애보던 예전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던지 어떻게 그개 아버지탓이야 반대로 아버지가 회사 안다니셨으면 쓰니 힘들개 컸을텐데 왜 전체적인면을 못보고 단면만 보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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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언제까지 과거에 살래 현실을 좀 살아라 불만이면 조선시대로 타임머심 타고 돌아가든가 당시엔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과거의 잘못이고 부끄러운 행동인 줄은 알아야지 지금 2021년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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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쓰니가 모든걸 아버지탓으로 샹각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쓴 댓글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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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 쓰니가 모든걸 아버지 탓으로 생각해 소설 쓰지말고 본문 다시 읽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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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 조선시대에서 왔개..? 뭔 남자는 전쟁나가고 여자는 애보고 이러고 있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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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초에 그거랑 뭔 상관인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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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논리가 안맞음.. 걍 정당화하는거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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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언제 아빠탓을 했어 ㅋㅋㅋ 그냥 거리감이 느껴지고 엄마아빠 둘 다 그걸 재밌는거 이야기 하듯이 말하는거에서 충격 받았다는건데 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그랬으면 내가 다 이해해야해? ㄹㅇ 어이없네 난 요즘 시대 사람이어서 그거 전부 이해 못함 ㅇㅇ 내가 너보다 아빠걱정 더 많이 하고 효도도 잘하고 있으니까 대리효자짓 좀 그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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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부모님 얘기를 인터넷에 아무렇지않게 쓰는게 어떻게 효자야 요즘 사람인거 좋은데 아버지시대가 있었기에 니가 지금 사는 시대가 온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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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 구시대 문화를 내가 왜 이해해야해? 내가 룸싸롱 갔냐고 꼬치꼬치 캐물은것도 아니고 아빠가 먼저 썰 푼건데 내가 이런 tmi도 이해해야함? 내가 인터넷에 냅다 아빠 신원공개한것도 아니고 심란하다 글 올린건데 오바 좀 하지마 니보다 내가 아빠한테 더 잘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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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 무슨 시대? 여자 팔아 경제 성장시킨 시대? 그 시대에 관해 얼마나 아나 궁금해진다~ 감성팔이만 하지 말고 그 시대에 무슨 짓 했는지 샅샅이 좀 봐. 그리고 시대 시대 해쌌는데 우리나라는 한 번도 성매매 합법이었던 적 없어. 과거 미화만 할 게 아니라 과오도 인정해야 발전이란 게 있는 거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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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걍 무시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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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댓글 상태 뭥미... 개당황스럽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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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훈계질 하는 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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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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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4 와 대박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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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555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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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아빠는 찐으로 즐기러 갔다와서..그때부터 난 아빠라고 생각도 안해 걍 말걸면 대답만 해주지 내가 먼저 말 안검... 빨리 독립하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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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였어도 충격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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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힘들게 일하시는 거 누가 몰라 ㅜ 쓰니는 유흥업소를 농담삼아 말씀하시는거에 충격받은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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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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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어머니가 그러시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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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 때는 어쩔 수 없었다 하는 댓글들 뭐야...
그건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지. 어쩔 수 없었다 쳐도 썰 푸는 게 맞는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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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본문도 내가 예민한가? 그런 이야기 들으니 기분이 안좋아 정도인데 무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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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아빠말론 일때문이라도 충분히 자기선택으로 안갈수있다던데 자기주변도 다 그렇대 근데 아닌곳도 있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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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차라리 모르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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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저런문화 옹호하는거 전혀 아닌데 사실상 영업직인데 부모님 세대중에 저런데서 영업 한 번 안해본 회사가 드물어서… 막 저런데 한 번이라도 발 들여본 아빠는 용서할 수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면 본인이 힘들어서… 그냥 자발적으로 그런데 안찾는 사람이면 괜찮다 위안하는 방법밖에 없음… 영업직 아니어도 회사가 제조회사고 거래처에 뭘 팔아야하면 90퍼 이상이라고 그러더라 예전엔… 물론 웃으면서 소비할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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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런곳에 갔다 이것보다 갔던걸 아무렇지 않게 썰로 풀고 다니는게 싫어서... 걍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거 같은게 그게 충격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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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맞아 그거는 그렇게 썰로 말해도 될만한 자랑거리 아니니까 어디에서나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는 할듯 우리세대중에 저런거 이해하는 사람 없지… 나같아도 듣기 거북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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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렇게 말할거 그랬나... 그때 당시에는 당황+충격+ 이 상황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서 어버버 넘겼는데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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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영업직은 99% 거기 간다고 보면돼 다들 결혼할 때도 참고하삼…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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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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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ㅇㅇ남초회사 단체로 많이가고 솔직히 남초 아니어도 알음알음 많이 감
근ㄷ 영업직은 무조건 감 금융쪽도 많이 가고 해외출장 갈 때 엑셀표에 업소 정리해서 감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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