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게 뭐 그런 행동하는 것도 아님... 그냥 습관이 돼서 숙일 때 가슴 앞쪽에 손 대는 거랑 뭐 닦을 때 다른쪽 손으로 소매 잡고 닦고 앉을 때 치마 신경 쓰이니까 치마 정리해서 앉고 이런 거... 내가 성격이 좀 덜렁거리고 그래서 언니가 어릴 때부터 조심하고 다니라고 해서 습관 잡힌 거거든? 근데 친구가 넌 항상 행동을 신기하게 하더라 네가 공주도 아니고ㅋㅋ 이러는데 괜히 기분이 상하더라고ㅋㅋㅋㅋㅠㅠ... 꼽주는 거 같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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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뭐 그런 행동하는 것도 아님... 그냥 습관이 돼서 숙일 때 가슴 앞쪽에 손 대는 거랑 뭐 닦을 때 다른쪽 손으로 소매 잡고 닦고 앉을 때 치마 신경 쓰이니까 치마 정리해서 앉고 이런 거... 내가 성격이 좀 덜렁거리고 그래서 언니가 어릴 때부터 조심하고 다니라고 해서 습관 잡힌 거거든? 근데 친구가 넌 항상 행동을 신기하게 하더라 네가 공주도 아니고ㅋㅋ 이러는데 괜히 기분이 상하더라고ㅋㅋㅋㅋㅠㅠ... 꼽주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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