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38도고 아파서 밥도 못 먹고 있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엄마만 내 방 와서 내 상태 확인하고 아빠라는 사람은 내 상태 묻지도 보지도 않고 엄마한테 치킨 주문하라고 (아빠가 배민 쓸 줄 몰라서) 치킨에 술 한 잔 하고 싶다고 그 얘기만 함,,,어디 치킨이 맛있냐면서,,, 나 아프니까 밥 먹지말라는 거 아니지만 그냥 왜케 서럽냐 내가 평소에 아빠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함,, 진짜 저런 사람이랑 결혼 안 해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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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38도고 아파서 밥도 못 먹고 있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엄마만 내 방 와서 내 상태 확인하고 아빠라는 사람은 내 상태 묻지도 보지도 않고 엄마한테 치킨 주문하라고 (아빠가 배민 쓸 줄 몰라서) 치킨에 술 한 잔 하고 싶다고 그 얘기만 함,,,어디 치킨이 맛있냐면서,,, 나 아프니까 밥 먹지말라는 거 아니지만 그냥 왜케 서럽냐 내가 평소에 아빠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함,, 진짜 저런 사람이랑 결혼 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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