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 시골로 내려가셨는데 엄마 가기 이틀 전부터 자꾸 눈물나고 우울하고ㅠㅠ엄마 배웅해줄 때 엄청 울었어 평소에도 엄마 일하러 가면 집에 없는데 그 때랑 다르게 집이 너무 허전하고 그냥 불안한 생각밖에 안들어ㅠㅠ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붕 떠있는 느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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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 시골로 내려가셨는데 엄마 가기 이틀 전부터 자꾸 눈물나고 우울하고ㅠㅠ엄마 배웅해줄 때 엄청 울었어 평소에도 엄마 일하러 가면 집에 없는데 그 때랑 다르게 집이 너무 허전하고 그냥 불안한 생각밖에 안들어ㅠㅠ시간이 가는 것도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붕 떠있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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