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n 살면서 우리집이 항상 반지하였는데 중학생 때 저녁이나 새벽에 컴퓨터 하거나 누워서 핸폰하면 이상한 아저씨가 창문 앞에 후레시 켜고 방충망에 핸드폰 갖다대면서 찰칵찰칵 하거나 띠링하고 동영상 찍는 소리 내기도 하고 가끔은 혼자서 창문 앞에서 요상한 짓 하고 갔는데 담날 등교하려고 집 나오다가 내 창문 쪽 봤는데 방충망 쪽이랑 바닥에 하얀 흔적이랑 개미가 꼬여 있었어 그 아저씨 올 때 마다 무서워서 창문 바로 밑 벽에 바짝 누워서 갈 때 까지 숨 참고 핸폰 불빛 줄이고 그랬어 여태 반지하 살면서 어느집을 가든 꼭 창문에 이상한 변태가 붙어서 지금까지 한 8~10번 경험했는데 중학교 때가 8할임 ㅋㅋ ㅠ 아직도 악몽 꾸면 누가 창문 뜯고 우리집 들어오는 꿈 꿔 누가 나랑 얘기 하다가 창문 보면 진짜 화들짝대면서 창문이랑 떨어져서 창문도 잘 못 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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