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라 그런가 엄마아빠가 나한테 너무 의지해… 싫은 건 아니야 자식으로서 부모님이 의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너무 지쳐
애들 끼니 챙기는 건 기본... 초중학교 때 성적 좀 괜찮았거든 그래서 그런가 동생들 모르는 거 있으면 네가 책임지고 가르치라고 하고... 뭐 신청 같은 거 해야 될 땐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동생들이 방법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얘기하고 난 그걸 나도 모르는데도 찾아봐서 가르쳐주고... 이런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나도 이렇게 의지할 수 있는 언니나 오빠 있었으면 좋겠어...
어디다 칭얼댈 데도 없어서 여기다라도 해본다... 하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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