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음 달에 수술을 하시거든 근데 내가 다음 달에 대학 대면이 돼서 기숙사에 입사한단 말이야 ㅠㅠ 너무 걱정되는데 간병도 못 해 드리고 그래서 너무 죄송해서
내 통장에 비상금용으로 모아뒀던 15만원 정도 있는데 (개적네 할 수도 있는데 타지 생활하면서 생활비 거의 내 돈으로 쓰고 알바비도 진짜 뻥 아니고 한 20 남기고 다 적금에 넣음...)
그거 엄마 수술하시기 전에 다 보내드리는 거 조금 그래? 너무 적어서 그냥 안 드리는 게 나으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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