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불우하게 자라서 상처가 깊고 트라우마가 있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할 생각은 없고 남한테만 의지하고, 피해끼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상처를 핑계로 휘둘러서 남의 인생도 망침+치료 의지, 갱생 의지 없음 남의 인생더러 살아갈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재단해서는 안되지만 그런 도덕성 부분은 논외로 하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라 (치인트 백인하 보다가 급 떠오름)
| 이 글은 4년 전 (2021/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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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불우하게 자라서 상처가 깊고 트라우마가 있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할 생각은 없고 남한테만 의지하고, 피해끼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상처를 핑계로 휘둘러서 남의 인생도 망침+치료 의지, 갱생 의지 없음 남의 인생더러 살아갈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재단해서는 안되지만 그런 도덕성 부분은 논외로 하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라 (치인트 백인하 보다가 급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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