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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2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내가 둘째딸이라서..! 

는 장난이고 첫째는 약간 친구처럼 대하고 막내는 부둥부둥인데 둘째한테 감정호소? 그런거 많이 하고 본인 하고 싶은대로 휘둣느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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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이랑은 좀 다르네 쓰니 주변 사람들도 동의하는거야? 난 다른 집은 잘 몰라가지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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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둘째라서 좀 공감 약간 울집 막내는 남자라서 더 부둥부둥 자랐고 언니는 또 첫째라고 엄마가 의지하는 사람이고 나는 집에서 젤 만만한 사람인거 같음 중요한 얘기를 매번 나한텐 안 해서 빡친적 여러번 있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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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살면서 피해본게 참 많아 못 받은 것도 있고 근데 또 내가 본 둘째들은 항상 제일 정 많은거 같더라 나도 엄마가 참 미운데 그래도 집에서 제일 좋은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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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요즘 너무 서러워서 둘째딸검색하다가 이 글 보고 공감하고간다............ 그리고 첫째랑 막내얘기는 진짜 잘 들어주시는데 정작 내얘기는 잘 안들어주시는느낌?? 그냥 대충 들어주는거같다해야하나 그래서 얘기를 더이상 하기 싫어짐ㅋㅋ 근데 또 얘기 잘 안하면 본인이 왜 자기랑 소통을 안하냐고 오히려 속상해하심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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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감정 쓰레기통 된것같은 느낌이야
아빠는 항상 엄마탓아니라고 엄마 미워하지마라 엄마한테 그러지말라하고 언니는 엄빠있을때만 칭찬받을일하고 엄마랑 아빠 그럴때마다 언니한테 더 정 떨어져서 대화 안하면 엄마는 또 언니한테 왜그러냐 너한테 잘해주는데 이러고 ㄹㅇ 나만 정신병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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