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멀리 기숙사 학교 다녀서 울집 본가는 간간히 올라오고 이번 추석연휴때 와 엄마 아빠는 거의 별거 상태고 가족 중대사니까 나중에 통보로 알게해서 배신감이나 소외감은 절대 느끼지 않게 하고 싶어서 말할건데 어차피 집 와서 보면 이런상황 눈치 못챌 애도 아니라 엄마나 아빠가 말하기 전에 내가 미리 너무 놀라지 말라고 말할거거든.. 마음이 참 무겁다 어휴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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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멀리 기숙사 학교 다녀서 울집 본가는 간간히 올라오고 이번 추석연휴때 와 엄마 아빠는 거의 별거 상태고 가족 중대사니까 나중에 통보로 알게해서 배신감이나 소외감은 절대 느끼지 않게 하고 싶어서 말할건데 어차피 집 와서 보면 이런상황 눈치 못챌 애도 아니라 엄마나 아빠가 말하기 전에 내가 미리 너무 놀라지 말라고 말할거거든.. 마음이 참 무겁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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