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티 내면 자연스럽게 받아줄줄 아는 사람한테만 대시하고 싶어. 거절은 괜찮은데 거절할듯 말듯 하면서 애매하게 굴면서 주변에 내가 대시한 거 다 소문내는 최악은 이제 거르고 싶어. 그러고 나서 주변에 다 알려져서 내가 정떨어져서 걍 매몰차게 무시하면 부들대거나 또 안좋게 소문내고~~ 저에게 남자 보는 눈을 주십시오 데인 건 이 정도로 충분합니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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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티 내면 자연스럽게 받아줄줄 아는 사람한테만 대시하고 싶어. 거절은 괜찮은데 거절할듯 말듯 하면서 애매하게 굴면서 주변에 내가 대시한 거 다 소문내는 최악은 이제 거르고 싶어. 그러고 나서 주변에 다 알려져서 내가 정떨어져서 걍 매몰차게 무시하면 부들대거나 또 안좋게 소문내고~~ 저에게 남자 보는 눈을 주십시오 데인 건 이 정도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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