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명 정도 있었는데 다 강아지 키우는 친구들이였고 한 친구가 매일 산책시키고 목욕시키는거 좀 힘들다 이래서 와 나도 우리집에서 나만 하니까 좀ㅜㅜ 이랬더니 제목에 쓴 친구가 엥?너 산책안시키잖아ㅋㅋ; 이랬거든 거기서 쫌 꽁기해서 나 매일 내가 시켜 하니까 엥...니가..? 이러고 딴친구가 주제 돌렸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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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명 정도 있었는데 다 강아지 키우는 친구들이였고 한 친구가 매일 산책시키고 목욕시키는거 좀 힘들다 이래서 와 나도 우리집에서 나만 하니까 좀ㅜㅜ 이랬더니 제목에 쓴 친구가 엥?너 산책안시키잖아ㅋㅋ; 이랬거든 거기서 쫌 꽁기해서 나 매일 내가 시켜 하니까 엥...니가..? 이러고 딴친구가 주제 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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