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맞을 때 몸상태가 많이 안 좋긴 했어
회사가 너무 바빠서 좀 어질어질 피곤한데 그 날 아니면 맞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걍 맞았다가(이건 진짜 내 잘못이야..)
어제 너무 몸이 이상한겨..
막 고열 몸살처럼 아프고 한 발짝 내딛으면 눈 앞이 핑글핑글 돌아서 헛구역질 나오고.. 결국 119 전화해서 응급실 실려가따 ㅎㅎㅎ....
오늘은 좀 괜찮네 퓨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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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 맞을 때 몸상태가 많이 안 좋긴 했어 회사가 너무 바빠서 좀 어질어질 피곤한데 그 날 아니면 맞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걍 맞았다가(이건 진짜 내 잘못이야..) 어제 너무 몸이 이상한겨.. 막 고열 몸살처럼 아프고 한 발짝 내딛으면 눈 앞이 핑글핑글 돌아서 헛구역질 나오고.. 결국 119 전화해서 응급실 실려가따 ㅎㅎㅎ.... 오늘은 좀 괜찮네 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