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먹도록 몇 년째 떨어지는 공시공부한다고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핸드폰 요금도 못내는 주제에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나 중소기업 다닌다고 깎아내리는 지 모르겠다
내 친구가 그 모양이라 넋두리 한번 해본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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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먹도록 몇 년째 떨어지는 공시공부한다고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핸드폰 요금도 못내는 주제에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나 중소기업 다닌다고 깎아내리는 지 모르겠다 내 친구가 그 모양이라 넋두리 한번 해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