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싶으면서 나는 아직 취준인데 다들 되게 빨리 자리잡았다 싶어서 조급해지네... 결혼 할 생각은 없긴 한데 뭔가 안정적인 환경이 됐으니 하는 거라 생각하니까 기분 묘하긴 하다
+ 내 주변이 특이 케이스야! 사촌들 98 99 이런데 해외 살면서 대학 다니다 연애하고 결혼한 케이스고, 고졸 취업하고 돈 모아서 결혼한 케이스랑, 국내에서 대학 졸업 전에 결혼하고 같이 졸업하고 일하고 하는 경우라 주변이 특이한 거 알고 있고 그냥 나는 취준 중인데 명절 다가오면 동생들은 결혼했는데~ 소리 듣다보니 결혼 하고 생활 할 만큼의 경제적으로 안정된 게 부럽고 취준 중이다보니 그런 여유에 조급하단 거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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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