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이 너무 딱 맞기도 했고 내가 등치가 있는데 청소하다가 등쪽이 찢어졌나봐 지금 택시타고 집에 바로 퇴근해서 세탁소 가야지 너무 창피해 ㅠㅠㅠ 사장님하고 직원분들 다 보고 웃었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