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이고 교과로 인서울 중위권 정도는 가는 성적이야 근데 내 혈육은 문과에 비상경이거든 근데도 아무것도 안해 학점 관리든 다른 스펙 쌓기든 뭐든 그냥 아무것도 안해 지금 군대 갔다와서 곧 복학 앞뒀는데 학창 시절부터 공부 정말 정말 시험기간에도 안하고 공부하는 거 자체를 너무 싫어해 아 솔직히 나도 성적에 비해 공부 거의 안하는 편이라 다른 사람한테 뭐라 할 자격은 없는데 우리 오빠한텐 진짜 당당히 뭐라 할 수 있을 정도야… 그 대학 검색해보면 자긴 이렇게까지 별로일 줄 몰랐다고 반수해서 탈출하겠다는 사람들 많던데 오빠는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맨날 게임만 하루종잉 하면서 시간 보내 우리집이 여유로운 편도 전혀 아니고 부모님도 곧 퇴직인데 내가 다 걱정된다 하… 부모도 아니고 동생인 니가 뭔 상관이냐 할 수 있겠지만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알아…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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