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보면 엄마 개깐깐하고 할 말 다하고 좀 아닌 건 아니라고 바로 말하는 타입인데 예시로 병원에 진료만 보러 가도 의사들이 약간 엄마를 어려워하고 하나라도 더 봐줌 ㅋㅌㄱㅌㅋ 저 여자 건들면 귀찮아질 수 있겠군 이런 느낌이랄까 어딜가나 좀 대우를 해주는 느낌 뭔지 알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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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보면 엄마 개깐깐하고 할 말 다하고 좀 아닌 건 아니라고 바로 말하는 타입인데 예시로 병원에 진료만 보러 가도 의사들이 약간 엄마를 어려워하고 하나라도 더 봐줌 ㅋㅌㄱㅌㅋ 저 여자 건들면 귀찮아질 수 있겠군 이런 느낌이랄까 어딜가나 좀 대우를 해주는 느낌 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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