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일이 바빠져갖고 오늘 하루 도와달라길래 알겟다하고 언제일어나면되냐 물어보니 6시에 엄마 집에들르니까 그때인나서 씻고 밥먹고가재 근데 엄마가 6시15분인가에 와서 나깨움 그래서 인나자마자 머리만감고 머리말리고잇엇어 내가 손상모라 좀 오래걸려 말리는게 너무안말라서 계속 머리휘적휘적하몀서 말리는데 아빠가 왤케 빨리안하냐고ㅜ뭐라하는거야 그래봣자 30분도 안됐었음..10분정도지났는데 ㅠㅠ하 그래서 밥안먹고 가겠다고 까지했는데 그냥 화부터내고 가지말라고 그래서 진짜 속상해서 우는중 나도 진짜 어제까지 일하다가 오늘 쉬는날 반납하고 도와드린다한건데 뭐 10분가지고 이렇게 열을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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