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못해서 우리집 심각하게 이사 고려하고있어.. 이 근방이 자기 영역이었어서 창문만 열면 탈출할라그러고 이중창 꼭꼭 닫아도 창문만 쳐다보고 환기하느라 창문 좀 열고 방묘창 해줘도 거기 매달려서 엄청 울어서 주변 이웃들 다 화나심 하루하루 애 눈빛은 적응이 아니라 우리가족들한테 쫄아서 겁먹은 눈빛이고 사람은 수면부족때문에 미칠노릇임.그냥 내가 죽어버리고싶다 생각들 정도로 힘들고 쟤를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 나와서 밥이 안 넘어가 초보자들은 사람손 탄 성묘나 캐터리에서 새끼 분양받는거 추천한다는걸 지금에서야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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