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어딜 나가든 화장하고, 옷 예쁘게 입고, 머리도 고데기 잘하고, 무조건 꾸미고 나갔거든 평생 뜯던 손톱도 버릇 고쳐서 네일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정말 잘 꾸미고 다녔는데 코로나 시작되고 학교도 그만두고 1년 동안 집에 짱박혀있으면서 맨날 배달음식만 시켜먹고 밖에도 안 나가고 밤낮 바뀌고 이러니까 살도 다시 8키로나 찌고 건강도 안 좋아지고.. 올해 3월부턴 그래도 좀 괜찮아져서 알바하는 중인데 알바 갈 때도 화장이랑 고데기는 커녕 맨날 생얼에 머리 묶고 옷도 대충 츄리닝 입고 다님ㅜ 글고 손톱 뜯는 버릇도 다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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