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지치고 지금도 일중인데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고 너무 일 하기 싫어 지치고 기 빨리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요즘 힘들어서 비속어나올정도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데 사람들은 내가 우울하든 말든 알 빠 아니잖아 진짜 너무 힘든데 우울한데 지금 살아가고 있는것도 힘든데 직장에서 잔소리까지 듣고 하니까 진짜 그냥 영혼이 빠져나가는 기분 기계처럼 계속 돌아가다가 망가질거 같아 그냥 내가 지방에서 서울올라오는게 꿈이라서 올라왔는데 이제 진짜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 지방이든 서울이든 차라리 본가가 더 나은거 같아 어차피 일한다고 서울에서 노는 시간도 적고 상처만 받고 가는 기분 일하는데 계속 눈이 감기고 계속 피곤하고 애들이 그래도 병원에서 원룸 월세 지원해주는게 어디냐고 그러는데 이제 원룸의 소중함이 보이지도 않아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좀 만 버티면 괜찮아 질까? 진짜 차라리 쓰러져서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살바엔 그만두면 후회는 되겠지만 엄청나게 후련할거 같아 진짜 내가 이런 직업 가진거 자체가 후회돼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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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