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남자가 자기는 일반석에 앉아 있으면서 노약자석이랑 임산부석에 젊은 사람 있다고 계속 신고 했나봄??? 그래서 지하철에서 계속 방송 나오다가 직원분까지 와가지고 순찰 도는데 아무리봐도 다 노약자석에 할머니 할아버지만 타계시거든? 근데 내 옆에 젊은 여자 가리키면서 이 여자가 자꾸 안 일어난다고 큰 소리로 계속 그러는데 거기 임산부석 아니거든??? 그래서 직원분이 여기 분이 앉아 계신 곳은 임산부석 아니라는데 계속 한 명 더 있다 이러면서 가리켜서 여자분 겁나 황당해하고 직원이 몇 번 설명 해주니깐 그제서야 아아~~ 이러면서 신경 좀 써주세요!! 이러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핸드폰하네... 진짜 별 사람 다 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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