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내가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서 너무 힘들었어 이렇게 해서 너무 힘들어하면 언니는 그 말을 듣고 언니 > 그럼 너가 다른 사람들한테 가서 말도 좀 해보고 끼어들어봐 이렇게 말해 난 그게 아니라 그냥 심적 안정이 필요한 거였는데... 나 > 그게 아니라 심적인 안정이 필요했다고 언니 > 그래 근데 너가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멘탈이 약해진 상태잖아 계속 그러면 안 되니까 의지할 사람이 없어도 해봤어야지 이런 느낌..? 뭔지 알아? 난 그냥 공감을 원한 거였고 내가 이랬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단 거였는데...내가 언니가 말한대로 해서 됐으면 힘들어 하지도 않았을텐데.. 성격이 달라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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