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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나 > 내가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서 너무 힘들었어  

이렇게 해서 너무 힘들어하면 언니는 그 말을 듣고 

언니 > 그럼 너가 다른 사람들한테 가서 말도 좀 해보고 끼어들어봐  

이렇게 말해 난 그게 아니라 그냥 심적 안정이 필요한 거였는데... 

 

나 > 그게 아니라 심적인 안정이 필요했다고 

언니 > 그래 근데 너가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멘탈이 약해진 상태잖아 계속 그러면 안 되니까 의지할 사람이 없어도 해봤어야지 

 

이런 느낌..? 뭔지 알아? 난 그냥 공감을 원한 거였고 내가 이랬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단 거였는데...내가 언니가 말한대로 해서 됐으면 힘들어 하지도 않았을텐데.. 성격이 달라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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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도 내가 안타까워서 한 말은 맞아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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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한테 상담 안할 듯...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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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그래서 안 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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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가 한 말도 나를 위로한말이라는걸 이해하는수밖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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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위로가 안 되고 상처만 된다 항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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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니 입장도 이해가고 쓰니 입장도 이해간다
언니 입장에서 생각하자면 그래도 동생이 덜 힘들기를 바라는 마음에 의지할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다. 이런 거 같아! 쓰니듀 잘 알겠지만~~ 언니도 챙겨주고 싶어서 그랬나바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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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근데 난 해결방안을 바라고 말한 게 아니었거든...ㅋㅋㅋ ㅠ 힘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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