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15살정도 됐는디 나랑 언니를 너무 좋아해서 꼭 놀러와서 자고싶대... 나랑 언니가 편하게 해주니까 진짜 엄청 들들 볶고ㅎ... 취준 중인데 거의 답장 확인할 때까지 한시간에 한번꼴로 카톡하고...ㅠㅠ 사정 좀 딱한 애기들이라 잘해줘야지 싶다가도 벌써 추석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임... 나 너무 못됐지ㅜ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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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15살정도 됐는디 나랑 언니를 너무 좋아해서 꼭 놀러와서 자고싶대... 나랑 언니가 편하게 해주니까 진짜 엄청 들들 볶고ㅎ... 취준 중인데 거의 답장 확인할 때까지 한시간에 한번꼴로 카톡하고...ㅠㅠ 사정 좀 딱한 애기들이라 잘해줘야지 싶다가도 벌써 추석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임... 나 너무 못됐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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