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ㅋㅋ 빡빡 밀고 다닐 수도 없고 3년전에 엄지손가락만한 벌레가 내 머리에 엉켜서 푸드덕거렸었거든 그래서 한동안 맨날 머리 땋고 다녔었어 똥머리하거나ㅋㅋ ㅠㅠ 이번에 단발로 자르고 잊고 살고 있었는데 또 아 머리 다 밀어버려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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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ㅋㅋㅋ 빡빡 밀고 다닐 수도 없고 3년전에 엄지손가락만한 벌레가 내 머리에 엉켜서 푸드덕거렸었거든 그래서 한동안 맨날 머리 땋고 다녔었어 똥머리하거나ㅋㅋ ㅠㅠ 이번에 단발로 자르고 잊고 살고 있었는데 또 아 머리 다 밀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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