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연히 내가 초기에 발견해서 부모님께 말하고 다같이 병원갔는데 진짜 치매 극초기라서 약먹고 하시니까 괜찮아지심 그때 이모들한테 칭찬 엄청 많이 듣고 이모들 우는 모습 보니까 내가 더 슬프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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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연히 내가 초기에 발견해서 부모님께 말하고 다같이 병원갔는데 진짜 치매 극초기라서 약먹고 하시니까 괜찮아지심 그때 이모들한테 칭찬 엄청 많이 듣고 이모들 우는 모습 보니까 내가 더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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