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마음에도 여유가 없어서 맨날 거지꼴로 다니거나 걍 묶고 다녔는데 날도 쌀쌀해지고 돈도 들어오고 해서 나를 위한 소비라고 생각하고 머리하러 왔어.. 동네 저렴한 곳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머리에 약바르고 열 쐬고 있으니까 기분전환되고 좋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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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마음에도 여유가 없어서 맨날 거지꼴로 다니거나 걍 묶고 다녔는데 날도 쌀쌀해지고 돈도 들어오고 해서 나를 위한 소비라고 생각하고 머리하러 왔어.. 동네 저렴한 곳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머리에 약바르고 열 쐬고 있으니까 기분전환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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