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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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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내 인생도 어떻게 보면 축복받은 인생인데 

나보다 훨씬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성은 나랑 다르고!!

그 사람들을 조금 질투하고 그런 적이 있었거든? 내가 얼마나 못난 생각이었는지 

그 사람들이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용서를 했어야 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하지 않고 계속

뒤끝이 있었던 모습에서 고은 것 같아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아직 꽃피우지 못한 탓이겠지 생각도 들고 

나와 다른 길을 걷는데 한참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낙심케될 수도 있지만

결국 선이 승리를 하게 되는 거니까 

내 페이스대로 가야겠단 생각도 들고 

너무 부러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결국 내가 실권을 잡으면 되는거니까 최후에 웃는 사람이 승자이니까

나는 나대로 묵묵히 그렇게 꾸준히 해나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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