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도 어떻게 보면 축복받은 인생인데
나보다 훨씬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성은 나랑 다르고!!
그 사람들을 조금 질투하고 그런 적이 있었거든? 내가 얼마나 못난 생각이었는지
그 사람들이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용서를 했어야 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하지 않고 계속
뒤끝이 있었던 모습에서 고은 것 같아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아직 꽃피우지 못한 탓이겠지 생각도 들고
나와 다른 길을 걷는데 한참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낙심케될 수도 있지만
결국 선이 승리를 하게 되는 거니까
내 페이스대로 가야겠단 생각도 들고
너무 부러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결국 내가 실권을 잡으면 되는거니까 최후에 웃는 사람이 승자이니까
나는 나대로 묵묵히 그렇게 꾸준히 해나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스티즈앱
김민희 홍상수 최근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