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ㅋㅋㅋ 나도 ㅋㅋㅋ 나 아직 21살에 대학교 다니면서 예체능하는데. 울아빠가 자기 회사 사장님 아들이 공무원 6급 땄다면서 자랑을 했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솔직히 안그래도 요즘 컴퓨터 앞에서 몸 갈고 다니니까 힘들어 죽겠는데 아빠가 그런말을 하니까 짜증나서 나도 아빠보고 그냥 나도 미술 때려치우고 공무원 준비해? 어? 3년 동안 입시했던거 버리고? 이랬거든.. 그러니까 아빠가 3년 안애 공무원 할 수 있으면 자긴 상관없데. 아니 언제는 나보고 하고싶은걸 하라했으묜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런식으로 비교하고 남 자식 부러워하는거 너무 짜증남. 막말로 나도 그 말 듣자마자 누군 아빠가 회사 사장이여서 좋겠다 이 생각 들고 요즘 돈 많은 집 자식들 부러워하는거 속으로만 그러고있는걸 입 밖으로 안 내뱉는데.. 그걸 진짜 ㅋㅋ;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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