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에서 지인이랑 하이볼 시켜먹을라했는데 민증 보여달라 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옆에 여자가 대놓고 고개 숙이고 풉 하고 웃더라?.. 자기들끼리 얘기 하다 웃은게 아닌게 내가 주문 메뉴 읊고 있는데 흘끔흘끔 쳐다봤음 ... 뭐가 웃긴 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기분 나쁘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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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에서 지인이랑 하이볼 시켜먹을라했는데 민증 보여달라 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옆에 여자가 대놓고 고개 숙이고 풉 하고 웃더라?.. 자기들끼리 얘기 하다 웃은게 아닌게 내가 주문 메뉴 읊고 있는데 흘끔흘끔 쳐다봤음 ... 뭐가 웃긴 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기분 나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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