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추석이라 아까 친척들이 가다가 '때마침' 우리집에 들러서 놀다 갔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야 일단 내 상태 더럽고 근데 인사해야하고 할 일도 있는데 만약 사촌동생이라도 오면 놀아줘야 되고 근데 내가 이런 걸 진짜 너무 싫어해서 저번에는 친척이 왔는데 걍 자는 척 문 잠그고 아예 안 나갔어 근데 언니가 날 죽어도 이해를 못해 그거 인사 한번 하면되는 걸 왜 그렇게 숨으려고 하냐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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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추석이라 아까 친척들이 가다가 '때마침' 우리집에 들러서 놀다 갔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야 일단 내 상태 더럽고 근데 인사해야하고 할 일도 있는데 만약 사촌동생이라도 오면 놀아줘야 되고 근데 내가 이런 걸 진짜 너무 싫어해서 저번에는 친척이 왔는데 걍 자는 척 문 잠그고 아예 안 나갔어 근데 언니가 날 죽어도 이해를 못해 그거 인사 한번 하면되는 걸 왜 그렇게 숨으려고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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