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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안그래도 추석이라 아까 친척들이 가다가 '때마침' 우리집에 들러서 놀다 갔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야 일단 내 상태 더럽고 근데 인사해야하고 할 일도 있는데 만약 사촌동생이라도 오면 놀아줘야 되고 

근데 내가 이런 걸 진짜 너무 싫어해서 저번에는 친척이 왔는데 걍 자는 척 문 잠그고 아예 안 나갔어  

근데 언니가 날 죽어도 이해를 못해 그거 인사 한번 하면되는 걸 왜 그렇게 숨으려고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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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가 집에서도 매일 아침 씻고 깔끔하게 사는 사람이면 이해 못할수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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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더 이해안간다 나보다도 더러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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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우리언니가 딱 쓰니같애 나도 우리언니이해못해 .... 그렇다고 오겠다는 사람을 못오게할수도없고 ㅠㅠ 약간 유난이다..? 이런생각들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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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 나는 왜이렇게 갑작스러운 만남이 싫지 사실 걍 우리집에 오는 게 싫은 게 아니라 갑자기 일어난 상황이 싫은 것 같아 친구가 갑자기 내 동네라면서 만나자고 하면 걍 하루종일 연락 안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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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 울언니도 그런것같네.. 평소에도 갑자기 결정하는거 싫어하는 편이야

다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게 다른데 유난이라고 표현해서 미안 ㅠㅠ 언니한테도 넘 그러지말아야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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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정말 다른 거니까 나도 우리 언니 이해 못하는것처럼 남들도 날 이해못할 수 있다고 생각해 후 갑자기공포증 심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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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나도진짜싫어... 진짜진짜 싫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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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진짜 오바 좀 더 보태서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싫어 갑자기 평온한 내 일상이 깨진 느낌 근데 진심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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