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현장중계 *지금 공주는 그리고 우리는* 함께 늦밤 주으러 온 할아버지(89세) 와 그의 손자(29세)의 대화 내용 포착해… 할아버지 : 지나가며 보이는 밤을 왜 다 꼼꼼히 줍지않냐며 잔소리 시전 손자 : 다람쥐를 위한 밥을 남겨둔거라 범 지구적 생명사랑 소신발언 시전 할아버지 : 사람먹을것도 없는데 쥐새끼 먹일게 어딨냐며 속편한 소리 한다며 극대노 시전 손자 : 조용히 밤주으면서 벌레먹은 밤 처리하는 척 한두개씩 멀리 던지는 중 이상 현장중계 손자였습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