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날 운전 9시부터 아빠 태우러 가서 시골 내려감 2시 반 도착 2.시골 도착해서 할머니 모시고 산에 구경 갔다가 시장 감 3.잠 잘 못잠 새벽부터 할머니 시끄럽게 뭐하심 4.일어나서 큰집 갔다오재서 시동거는데 추워서 잘 안켜짐 “정신머리 어디다 두는거냐”는 아부지 왈 5.산 꼭대기에 있는 묘지가서 나무 베자고 나 데리고 간다는데 큰집 큰아버지가 말리심 벌도 있고 큰일난다고해서 결국 난 안감 6.집에 와서 부침개하고 설거지 7.손님 오셨는데 할머니는 여기는 딸 둘이야 딸 둘밖에 없어..이러심 하 겁나 서럽다 일이란 일은 죄다 하고 무시받고.. 참고로 엄마랑 아빠 별거해서 엄만 안와 내가 대신 시집살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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