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면서 개그치는게 저 프로그램 모토인데 대체 발표공포증을 왜 비꼼? 웃기다는 사람 이해함 나도 웃기는 포인트 알고있음 근데 지금 조롱당하는 꼴 봐 발표 무서워서 열심히하려고 준비해서 간 사람들 조롱당하는게 정상이냐? 누가 사람 희화화자체를 하지말으래??? 20대남자 비꼬던 아이돌 비꼬던 양아치 비꼬던 20대 여자를 비꼬던ㅋㅋㅋ 말던 상관없는데 왜 노력하는 사람이 조롱당하는게 불편하지 않아야 되는거임? 운동 잘 못해서 연습하는 사람이 다치고 넘어지는거 저 프로그램 나와서 저렇게 비웃음당해도 같은 반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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