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사이 안좋거든? 그래서 심할때는 방안에 혼자있거나 새벽에 눈 감으면 무의식적으로 가족들이랑 싸우는 상상이 들어서 잠도 못자고 악몽도 1년간 연속으로 꾸고 그랬어.. 평소에도 그렇지만 가족들이 나를 무시할거라는 생각, 가스라이팅 하면서 내가 서운해하는 행동을 할거라는 생각 이게 꿈으로도 이어져서 악몽을 많이 꿨다.. 이번엔 남자친구얘긴데 남자친구가 잘못한 일이 있었거든 그때 너무 실망했어서 안한다고 그래서 봐줬지만 또 그 비슷한 일이 생길때를 상상하게돼..그러다 싸우게될거라는 상상 그래서 요즘도 밤에 잘 못자는중...ㅠ 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게 되는거지 ,, 그때가서 슬퍼하면 될일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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