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발표 싫어하고 못하고 안하는데 ㅜ 교환 갔는데 무조건 다 해야되는 거였어서 했는데 한국어로도 못하는 걸 영어로..하 하려니까 진짜 그냥 달달달달 외우기만 했고 얼굴 빨개지면서 했는데 마지막에 누가 내 파트 질문을 한겨… 내가 영어를 잘 못하다보니까 바로 얘기를 못하겠는 거야 답변을… 내가 아..음… 하니까 갑분싸 돼가지고ㅠㅠ 그냥 미안하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준비가 안됐다 다음에 알아와서 알려주겠다.. 하고 내려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들 내 답변을 기다리는게 너무 무서웠어 그 이후로 세 번 더 했는데 적응이 됐는지 발표는 ㄱㅊ게 했는데 질문은 진짜 못받겠더라 외국인 친구한테 넘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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