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와서 지가 뭔말하는지도 모르고 횡설수설 시간 잡아먹기 포인트 찝어서 말해주면 모르면서도 고집피우기 준비도 맨날 안해오면서 초년생 핑계 대기 목소리 떨린다고 지적하는 상사는 없음 저 태도가 진짜 환장하는거임 후배가 보고 자기인 건 알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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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와서 지가 뭔말하는지도 모르고 횡설수설 시간 잡아먹기 포인트 찝어서 말해주면 모르면서도 고집피우기 준비도 맨날 안해오면서 초년생 핑계 대기 목소리 떨린다고 지적하는 상사는 없음 저 태도가 진짜 환장하는거임 후배가 보고 자기인 건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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