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직장에서 연달아 코로나 터젔단말야 그래서 추석연휴 동안 무조건 보건소가서 검사받고 출근해야하고 동거인외 접촉금지거든? 어차피 그래서 연휴때 일하니까 집에만 있을라했어 근데 친오빠가 서울산단말야 기어코 내려온다하거 엄마도 서운하다 해서 내가 짜증냈단말야 그럼 난 뭐냐고 내가 오바하는겋도 아니고 회사 지침인데 내가 이거 괜히 안일하게 생각해서 한번만 더 터지면 진짜 큰일이라고 하는데 결국 오빠 내려옴.. 나 방에서 걍 누어만 있다 오랜만에 온거 매일 보는 사람이 뭐라하니까 서운한건 이해하는데 그냥 이해해주고 다음에 오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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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뒷담화 끊게 된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