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저학년때 채널2번인가에서 단편식으로 나오는 드라마?영화?를 봤는데 한 이야기에서는 스토커때문에 시달리는 여자얘기인데 여자가 샤워하고 나와서 스토커가 보낸 문자보니깐 영상으로 문자가 온거야 그래서 봤더니 영상 뒷배경이 본인집인거야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그 스토커가 있었고 또 다른 얘기로 나온건 같은 아파트사는 할아버지가 신혼부부를 괴롭히는데 저녁에 몰래 주차장으로 가서 신혼부부 남편 차 엑셀?브레이크?에 캔붙여서 못 눌리게 해서 사고 날뻔하고 신혼부부가 강아지 키우는데 할아버지가 몰래 집 들어와서 강아지 훔쳐갔나?한다음에 죽여서 남편 차 트렁크에 갔다놓고 진짜 너무 충격적이여서 아직도 셍각나 나 그때 초1,초2였나 기억이 잘 안나는데 지금은 성인인데 아직도 생각나….그 장면이 조금씩

인스티즈앱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