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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67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저녁에 가족끼리 먹으려고 사놓은건데 자기 배고프다고 다 구웠어 근데 다 먹으면 몰라도 고기 1/4만 먹었어 나머진 다 남기고ㅋㅋㄱㅋㅋ고기 다 식고 질기고 난리났다 돈 아까워 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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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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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진짜 빡쳐 그래놓고 먹으래 도움이 안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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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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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이없고 너무 짜증나서 눈물나올라해ㅋㅋㅋㄱㅋㅋ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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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같음 머라할듯 다 드시지도 못하실거면서 왜 다 구웠냐 저녁에 저희는 뭐먹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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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하니까 안 듣고 방으로 들어가셨어 화나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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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식탐 있는 사람 진짜 개이야 할머니랑 같이 사는거야?? 앞으로는 음식 있는거 절대 할머니한테 보이지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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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할머니랑 같이 살아 음식 몰래 숨겨도 기가막히게 찾아내서 드셔 심지어 본인 냉장고도 있어ㅋㅋㄱ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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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드신건 좋은건데 왜 못드실만큼 구우셨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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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배고프면 자제를 못 해 그래서 맨날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이런식으로 넘어가는데 너무 빡침 남은거 내가 처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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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듣기만해도 빡친다 ㅎ ㅎㅎㅎ... 쓰니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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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은 고기가 너무 많고 아까워서 먹고 있는데 좀 눈물나 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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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오 진짜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듣기만 해도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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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번 스트레스 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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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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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런 거 물어보면 안 되지 않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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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물어보면 안돼? 지울게 만약 맞으면 본표 해야한다고 할려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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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삭해서 못 봤는데 할머니글 처음 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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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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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힝구 ㅠㅅ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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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더 드시고 싶으면 다먹고 구우면 되는데 아깝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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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할머니는 그게 안돼 입도 엄청 짧은데 배고프면 이것저것 다 꺼내서드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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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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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쓰니인가... 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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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할머니글 처음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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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헛 구래? 수정했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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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먹을만큼만 구우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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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혹시 식탐도 식탐인데 치매는 아니시지...? 치매있으시면 식탐 느는 경우도 있거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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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 어릴때부터 그러셨대...나도 어렸을때부터 같이 살아서 치매는 아니신거 같아 병원에서 검사도 다 해봤는데 너무 건강하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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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런거면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ㅠㅠㅠㅠ 어릴 때부터 겪은 거니까 그저 고기가 너무 아까울 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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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꾸역꾸역 먹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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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진짜화날만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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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워서 내가 먹는중인데 짜증나고 이 상황이 어이없어서 눈물나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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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응응 누가맘대로다먹으면 진짜짜증나지ㅠㅠ
나도그맘안다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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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ㅛ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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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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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냉장고 자물쇠 채우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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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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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할머니 배고프시다그러면 조금 구워드리지…나이들면 식탐은 늘고 많이 못먹으니 그런 경우가 많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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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밖에 나갔다가 집에 왔는데 벌어진 일이라...내가 제어할 수가 없었어 그리고 할머니가 원래 그러셨어..허헣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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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저번에 비슷한 글 쓴적 있지 않아,.? 할머니 식탐관련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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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ㄴㄴ 안썼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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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앗 그랴?? 미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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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웅? 아녀아녀 나한테 미안해할 필요 없지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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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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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이고 진짜 속터지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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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에구... 속상하기도 하고... 화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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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원래 나이 들고 쓰니 할머니처럼 식탐 느는 분 계시더라 ㅠㅠㅠ 엄청 속상하겠네 한우 먹으려고 기대 잔뜩 했을 텐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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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라면 화를 주체하지 못 하고 앞구르기 열 번 할 듯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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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할머니는 젊었을때부터 원래 그러셨어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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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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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진짜 너무하신다ㅠㅠ 드시고 싶으면 본인 양 생각해서 굽지 다 굽는 건 ... 한우는 돼지고기랑 달라서 식으면 노맛이고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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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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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뭐라고해도 절대 안들으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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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왜저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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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식탐 저거 못 고치더라 울집에도 자기가 다먹을수 있다면서 결국 음식 욕심내서 음식해서 버림 근데 그게 반복됨 안 고쳐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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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아까워서 먹는 역할이야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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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래도 너무 화내진 말자...ㅠ 나중에 후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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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좋은 사이가 아니여서 괜찮아 걱정해준 마음은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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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에효 할머니이이이이익!!!!!! 내가 다 화난다..
누구는 가족 생각해서 사와서 먹고 싶은 거 꾹 참는데..
그거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적어도 욕심내서 구워드셨으면 그렇게 많이는 남기지 마시지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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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도 엄청 짧으면서 음식은 엄청 많이해서 아까워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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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할머니가 성격이 좀 애같으시네.. 스트레스받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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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이것뿐만 아니라 그냥 모든면이 미성숙해 경제적 관념이란게 없으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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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이고 ㅠㅠ 평생 살림만 하시고 일은 해보신적 없으신거야? 쓰니가 옆에서 많이 힘들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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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진짜 스트레스받아 진짜 이런,글 보면 너무 빡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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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다시 새거 사오라고 했을듯 개빡쳐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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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무 화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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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치매 생각했는데 아니시라면 다행이다.. 이게 참 짜증나는데 못 참고 할머니한테 화내면 또 후회되고 이래서 어려워 ㅠㅠㅠ 음식 없어서 못 드시던 시절 분들이면 식탐 제어 안되기도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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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네집 옛날엔 잘사셔서 풍족하게 지내셨어ㅠㅠ13남매 늦둥이로 태어나서 음식 많이해놓고 조금만 먹는게 익숙해서 그러셔 껄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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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할머니도 식탐 쩌는데 진짜... 너무 공감되고 화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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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울 할머니 치매는 아니거든 근데 음식 쭌만 아니라 우리가 하는 모든 거에 다 관심 갖고 탐내셔 하다못해 텀블러조차도 탐내심 엄마아빠는 뭐 사입는 것도 없는데 알바해서 번 돈으로 내옷 내가 사입는것조차도 탐내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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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우리할머니냐 엄마옷 내옷 다 본인이 입고다니심ㅋㅋㄱㄱㅋ큐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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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진짜 체형이 안 맞아서 다행이라구 생각함 할머니가 먹기도 엄청 먹어서 배 엄청 나오셨거든 그래가지고 우리 옷 안 맞아서 다행이지 맞았으면 달라고 하셨을듯 옷 조금이라도 커보이면 자기한테 맞을 줄 알고 자기도 그런 옷 사달라고 해... 할머니한테 맞는 인쇼사이즈 없어요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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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할머닌 마르셔서 내 옷 잘만 입고다니신다 엄마랑 내옷 합친것보다 할머니옷이 더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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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하다못해 혈육이 내 옷 뺏어입는 것도 싫은데 진심 스트레스겠다 아아아악 너무 싫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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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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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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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왜 미리 구우신거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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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할머니는 그 정도를 본인이 먹을 줄 알았대 그리고 음식을 많이하는걸 좋아해 뒷일을 신경 안 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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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 할머니도 기껏 맛있는 해서, 사서 드리면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맛이없네 이러셔... 진짜 생각해서 해주는 사람 기운빠지게.. 그럼 차라리 드시질마시지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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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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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 할머니 같다… 솔직히 저러시는게 한두 번이 아니라 진짜 화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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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안 살았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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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돈 내놓으라구해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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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할머니 치매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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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원래 그러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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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너무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먹을 것만 구워 드시든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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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왜… 차라리 물어보시지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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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런 유형의 사람들 너무 정떨어지고 화나.. 쓰니맘 백퍼 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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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노인중에 그런 분 꽤 있음 양도 먹는 안 많으시면서 먹지도 못할 거 음식 잔뜩 하고, 잔뜩 사다놓고 치매 아니어도 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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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공경받아 마땅한 노인, 효도해야 마땅한 할머니, 사랑해야 마땅한 가족인걸 감안해도 충분히 속상하고 짜증나는 상황인 거 맞는것같다 ㅜㅜ휴.. 그래두 잘 마음 다독이구 ㅠㅠㅠ 추석 좋은 날에 이런 일 생겨서 넘 속상하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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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노망한 늙은이들은 답 없음 사회악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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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참 ㅋㅋㅋㅋ 철없다 진짜 가족들 거 다 뺏어 먹으니 좋은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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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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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자긴 지금 배고픈데 같이 먹고싶어서 다 구워놓으면 다들 먹겠지 하는 심보같음..
우리 할머니가 그랬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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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뒷일을 생각 안하는 타입이라 일단 저질러놓고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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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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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짜증나겠다.. 남은 음식 다음날 그다음날 그다다음날까지 할머니 혼자 다 드시라고 하면안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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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이 짧으셔서 같은거 오랫동안 못 드셔ㅋㄱㅋㅋㅋ규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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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음 근데 할머니가 소고기를 드신게 화난거야 아니면 다 드시지도 못할 양을 구워서 못드신게 화난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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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후자면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 하겠는데 전자면 난 이해가 안가서...배고프셔서 집에 고기 있길래 구워 먹었다 하면 우리집은 아 잘 드셨어요.시장하시면 전화 하시지 라고 할것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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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만 두고서 보면 익인이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데 뒷배경도 있고 그동안 여러가지 쌓인게 있어서 화가 나
고기 있길래 구워드신 정도면 괜찮지 근데 4인가족이 먹고도 남을 분량의 고기를 죄다 구워놓고 본인은 1인분도 안 먹었고 그 고기가 한우인게 짜증나 엄마아빠도 일하고 오시면 저녁에 먹을 고기 기대하시면서 올텐데 이 꼴이 나버렸으니 화날만하지 나는 그 남은 고기 처리하려고 꾸역꾸역 먹고있는 상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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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 난 모르는 쓰니 사정도 있을테니까...뭔지는 알겠어 근데 나도 사실 이 글만 보고 약간 당황?했는데 뭔지 알것 같아 조금만 구워서 드셨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죄다 구워놓고 다 드신것도 아니고 처리 불가 상태이니....화나긴 할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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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맞아 이해해줘서 고마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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