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도 나한테는 좀 불친절? 한 것 같았는데 처음이겠거니 생각하고 머리 커트 나쁘지 않아서 계속 갈 생각이었던 곳이거든 하루는 동생 머리 커트 하러 가는데 미용실 옮겨서 길 찾다가 5분 늦었어 나는 들어갈 때도 죄송하다 그러고 했는데도 헤어 디자이너가 너무 눈치 주고 짜증내는 티 엄청 내서 그 뒤로 안감...ㅋㅋㅋㅋㅋㅋ 사실 미안했는지 아까는 죄송하다 그러고 할인쿠폰 줬거든 근데 그게 딱 아ㅎ 이 사람도 걍 그랬던거 본인이 일부러 그런거구나 싶었고 동생도 자르는 내내 불편해서 말 못했다 하길래 걍 처음에는 5분 늦은 것도 너무 죄송했었고 내가 계속 다른 분들이랑 다 늦어서 죄송해요 했는데도 하도 눈치 주길래 걍 그 뒤로 안가.... 그래서 난 또 미용실 유목민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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